푸른 종이 울리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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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The Moratorium
by 안단테♪

'MMD'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8.01.23
    【MMD艦これ】 『 ef-a main force of main force. 』
  2. 2017.11.07
    【MMD艦これ】瑞加賀で加賀岬
  3. 2017.10.31
    【MMD艦これ】英語の似合う戦艦三隻でHappy Halloween 【英語Version】
  4. 2017.10.20
    【MMD艦これ】朝潮のキセキ ~ HIEILOVE 4 ~【MAD再現】
  5. 2017.10.20
    【MMD艦これ】HIEI LOVE 3【MAD再現】
  6. 2017.10.20
    【MMD艦これ】HIEI LOVE【MAD再現】
  7. 2017.08.11
    【東方MMDPV】暁Records×こちら秘封探偵事務所/アルフ・ライラ・ワ・ライラ
  8. 2017.04.14
    내게 도의적 책임을 물을 자격이 있는가







(Pc기준으로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개인용 번역으로 의역이 심합니다)






제목: 【MMD칸코레】 『 ef-a main force of main force. 』
니코동: http://www.nicovideo.jp/watch/sm31772288
제작: 落とし子 님


● 아키구모x카자구모 커플이 중심입니다.
●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한 재현동화動畫입니다.
● 문자는 독어번역에 맡긴 것입니다.
● 유구모급의 11번함, 후지나미 양은 나오지 않습니다.
● 아키구모가 나오지만, 카게로우급을 부정하고 있는 건 아닙니다.


永遠に一つの願いかなえて
영원히 단 하나의 소원만을 이루어다오
いつか未来を胸に抱きしめて
언젠가 미래를 가슴에 품을 수 있도록

闇の向こうに消えるあなたの声
어둠 저편으로 사라지는 당신의 목소리
腕伸ばしたけど届かない影追いかけ
팔을 뻗어 봤지만 닿지 않아 그림자를 쫓아가네

走り出す世界が心傷つけても
달려 나가기 시작한 세상이 마음에 상처를 입혀도
握るその手を離さないでいて
꼭 쥔 그 손을 놓지 않았으면 해

果てしなく空へ鳴り響けこのメロディ
끝없는 저 하늘에 울려 퍼져라 이 멜로디여
溢れる涙を忘れはしないわ
흘러넘치는 눈물을 잊지 않겠어



Person who has intention.

海を風が吹き抜けていく。
불어온 바람이 바다를 빠져나간다.

風は冷たく、
바람은 차갑고,
時には立ち止まってしまいそうになるけれど。
때때로 멈춰 서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Person who stands up again.

そういうときは、
그럴 때면,
ゆっくりでもいいから進んでほしい。
느긋하게라도 좋으니 앞으로 나아갔으면 해.
いつか必ずたどり着けるから。
언젠가 반드시 도달할 수 있으니까.

It begins to move again.

悲しいことがあっても大丈夫
슬픈 일이 있어도 괜찮아
手を伸ばせば、そこには誰かがいて。
손을 뻗으면, 거기엔 누군가 있어
ぬくもりを分け合うことが出来るから。
서로 온기를 나눌 수가 있으니까.

Person who spins time.

ひとりでは辛い道のりも、
혼자서는 괴로운 여정도,
つないだ手を離さなければきっと乗り越えられる。
마주잡은 손을 놓지 않는다면 분명 넘어설 수 있어.

だから、あきらめないで。
그러니, 포기하지 말아 줘.
長い長い道の先には、幸せが待っている。
길고 긴 여정의 끝에는, 행복이 기다리고 있으니.

幸せが重なり合い、さらに大きな幸せに。
행복이 서로 맞닿아, 더욱 큰 행복으로.

Person who walks to the future.

そして、いつの日か気づいてほしい。
그리고, 언젠가 깨달아 줬으면 해.

あなたが歩いてきた道の途中に、
당신이 걸어온 길의 도처에,
いくつもの幸せがあったことを。
수많은 행복이 있었다는 것을.

It is a story of the “Will”.

忘れないで。
잊지 말아 줘.
あなたはひとりぼっちじゃない。
당신은 혼자가 아니야.

確かな足跡を刻み、
확고하게 발자취를 새기고,
季節を越え、空を見上げて
계절을 넘어, 하늘을 올려다 봐

翼がなくても、きっと行ける
날개가 없더라도, 분명 갈 수 있어

いつか夢見た、
언젠가 꿈꾸었던,
光あふれる明日へと――
빛이 넘치는 내일로――



胸に隱した 想いは切なくて
가슴 속에 숨겨온 염원이 애절해
怯えた心 少しだけ揺らいでいた
움츠러든 마음 살며시 흔들리고 있네

忘れないわ あの日のこと
잊지 않아 그날의 추억
手と手繫ぐ ふたり
손을 맞잡은 두 사람
悲しみを越えていく
슬픔을 넘어서 가네

どこまでも どこまでも走れ
어디까지나 어디까지고 달려라
腕の中 愛抱きしめて走れ
품안에 사랑을 껴안고 달려라

翼なんて無くてかまわない
날개 같은 거 없더라도 괜찮아
だから届けて ふたりへ
그러니 닿아라 두 사람에게

永遠に変わらぬ あの空
영원히 변하지 않는 그 하늘에

Two becomes one,
and it through all eter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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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기준으로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개인용 번역으로 의역이 심합니다)






제목: 【MMD칸코레】즈이카가로 카가미사키
니코동: http://www.nicovideo.jp/watch/sm26746726
제작: ルビオ 님


この手によせる 袱紗 朱の色
내 손에 기대는 다홍빛 비단보여
この目ひらいて その顔見れば
이 눈 열어 당신 얼굴 바라볼 수 있다면
翼束ねて 波濤を超えて あげる
날개 엮어 거친 파랑도 넘어가리니

指を絡めて 抱きしめたなら
두 손 꼭 마주잡고 끌어안는다면
炎の海も 怖くはないの
불길 넘실거리는 바다도 무섭지 않으니
翼を放ち 戦の空へ 駆ける
힘찬 날갯짓에 싸움터의 하늘을 가로지르리

私とあなた 射掛ければ そう
당신과 함께 활시위를 당기니 그렇구나
朧月夜が きれいね
아련한 달밤이 어여쁘네

今夜の勝負は
오늘밤 승부는
退くに 退けない 譲れはしない
물러설래야 물러설 수 없네 양보할 수 없네
女心よ ねえ
이것이 여자 마음이라

胸秘めた 想い一つ
가슴 속 감추어둔 마음은 단 하나
いいのよ このまま
괜찮다네 지금 이대로도
心が残るのなら
그 마음만이 남아 있다면

海向かい 願い一つ
바다를 향한 바람은 단 하나
百万石の
백만석
誇りよ 加賀岬
카가곶의 긍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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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기준으로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개인용 번역으로 의역이 심합니다)






제목: 【MMD칸코레】영어가 어울리는 전함 3척으로 Happy Halloween 【영어Version】
니코동: http://www.nicovideo.jp/watch/sm32129099
제작: 秋狐 님


Hey, it looks like it's about to get dark right now so,
저기, 이만 어두워진 것 같으니
would it be okay if I could go?
나와 버려도 괜찮지 않을까?
There's a little magic that was put on to me
살짝 마법을 걸어 놓은
Time to eat, let me start with those deserts of yours
네 과자부터 먹어버릴 테야

I am sure the fog will get thicker from here on so
분명 이제부터 안개가 점점 짙어질 테니
I guess we'll gather together?
모두 모이기 시작하지 않을까?
I've waited for so long and held back on eating sweets
쭉 달콤한 것을 입에 대는 걸 참아온
Here's your reward, take it
나에게 보답을 해줘

Once, and twice, the sound of bell
한 번 두 번 종소리가 들리네
The noises that the small ghosts were making
떠들썩거리는 자그마한 유령들
Just for today, can you please forgive me
오늘은 소란 피워도 되는 날이야
Now let's head to the town
자 지금부터 거리로 나가자

'Cause it's a Happy Halloween let's get really naughty now ding-dong-dang
왜냐면 오늘은 Happy Halloween이니까 짓궂은 장난을 치겠어 ding-dong-dang
here and there, everywhere, trick or treat, won't you give me candies?
여기저기 온 사방에서 trick or treat, 내게 사탕을 주지 않을래?
'Cause it's a Happy Halloween, there are adorable lantern pumpkins
왜냐면 오늘은 Happy Halloween이니까 사랑스러운 lantern pumpkins
Even the Jack is very tired, he'll dance until morning
잔뜩 지친 Jack도 춤출 거야 아침이 올 때까지

'Cause it's a Happy Halloween, even the hunted cubs now, la la la
왜냐면 오늘은 Happy Halloween이니까, 요괴 순무들도 la la la
Today all throughout town, trick or treat, give me some chocolates
오늘은 온 거리가 trick or treat, 내게 초콜릿을 좀 다오
'Cause it's a Happy Halloween, welcome to the wonderful wonderland
왜냐면 오늘은 Happy Halloween이니까, 이상한 나라에 어서 오세요
Even the Jack is very tired, he'll sing Let's trick or treat
잔뜩 지친 Jack도 노래 부를 거야 Let's trick or treat

I want more, and more of it, wanting like a greedy ghost
좀 더 좀 더 달라고 조르네 욕심 많은 유령처럼
Oh, no more? Then I guess it can't be helped, they will become the prey to our pranks
이젠 더 없다고? 그렇다면 봐줄 수 없지 짓궂은 장난질의 먹이가 되고 말 거야

For the houses that can't give us anything,
우리에게 아무것도 줄 게 없는 집이라면
We'll wrap the trees in their yard with lots of toilet paper
정원의 나무들에 화장지를 둘둘 말아 놓자
If tonight the lanterns will be lit, don't forget, give us some sweets please
오늘은 등불을 밝혀 놓으며 과자를 준비해 두는 걸 잊지 마렴
Well then, let's party night
자 그럼 let's party night

Hey cause it's Happy Halloween, even the clock is spinning wild, tick-tack
봐 왜냐면 오늘은 Happy Halloween이니까, 시곗바늘도 돌아가네 tick-tack
here and there, everywhere, trick or treat, there's eye-dazzling pumpkin pies
여기저기 온 사방에서 trick or treat, 눈이 돌아갈 만한 pumpkin pies
'Cause it's Happy Halloween, so why not - let's stay up late all night
왜냐면 오늘은 Happy Halloween이니까, 그러니 밤새도록 즐기자
Even the Jack is very tired, he won't sleep until morning
잔뜩 지친 Jack도 잠들지 않아 아침이 올 때까지

'Cause it's Happy Halloween…
왜냐면 오늘은 Happy Halloween이니까…
'Cause it's Happy Halloween…
왜냐면 오늘은 Happy Halloween이니까…
'Cause it's Happy Halloween…
왜냐면 오늘은 Happy Halloween이니까…

Today's a Happy Halloween
오늘은 Happy Halloween
So now, let's trick or treat
자 이제부터 let's trick or treat
Red candies rolling around
붉은 캔디를 굴려가며
Don't wanna sleep until morning
아침까지 잠들고 싶지 않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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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UBW 영상의 움직임을 칸코레판으로 재현한 영상입니다.)
(대사만 번역했으며 의역이 있습니다.)
(Pc기준으로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제목: 【MMD칸코레】아사시오의 궤적 ~ HIEILOVE 4 ~【MAD재현】
원본출처: http://www.nicovideo.jp/watch/sm31278941
제작: のりタマ 님


소중한 약속을 반드시 지켜내겠다는 각오.
구축함 아사시오, 출격합니다!

하루나:
괜찮아요,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아사시오:
내게는 그날, 절망밖에 없었다.

키누:
그곳에 소중한 게 있으니까 싸우는 거야.

아사시오:
내가 지키고 싶은 것은――

키요시모:
「처음 뵙네요…….」
「미래의 대전함이라고 말하면 알겠죠?」

전함수귀:
고철덩어리들은 사라져 버리면 된다.

아사시오:
절망에 빠진 날 구해준, 그 사람을 위해서.

아사시오:
당신은 히에이 씨……가 아니야?

하루나:
「아사시오 씨는 제가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아사시오:
Battle Mode
전투형태
On
의장기동

텐류:
네놈의 움직임은 전부 파악했다.

하루나:
제멋대로 구는 건 하루나가 용서 못합니다!

키누:
「그럼, 하루나는 말이야…….」
「히에이 씨의 대신이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텐류 / 무라쿠모:
「그 녀석이라면 괜찮아. / 복잡…한 일이지…….」

아사시오:
「그 사람의 이상理想을 동경했다.」

무사시:
모두가 믿지 않는다 해도 나는
언젠가 네가 대전함이 되는 날이
「반드시 올 거라 믿고 있어.」

수모서희 & 전함수귀:
「우리들이 받은 고통에는 반드시 복수를」

전함수귀:
「지긋지긋한 녀석들을 제거해버릴 뿐.」

키누:
넌 히에이 씨가 아니야.
하루나밖에 할 수 없는 일.
자신의 그 손으로 모두를 지켜내 봐.

키요시모:
전함은 세상에 제일 강하니까…….

아사시오:
나는, 평화를 지키고 싶은 게 아니라
반드시 지켜낼 거다!

전함수귀:
어리석은 소리.
이 지저분한 세상을 지키는 것에
대체 무슨 의미가 있다는 거냐!

전함수귀:
그런 물러터진 환상을 계속 끌어안고 있겠다면
그대로 바다에 가라앉아 버려라!

아사시오:
그 사람이 남겨준 이 세상은
결코
잘못되지 않았어!

무라쿠모:
절대로 포기하지 마.

텐류:
자신의 힘을 믿으라고.

키누:
네가 그 의지를 이을 거잖아.

하루나:
아사시오 씨라면 반드시 괜찮아요.


아사시오:
그래, 나 자신이 포기해서는 안 돼.

아사시오:
스스로를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한 거야.

아사시오:
Safety System unlock
의장능력안전제어:해제

아사시오:
그 사람의 뜻을 잇기 위해

아사시오:
이 해역에서 당장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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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영상의 움직임을 칸코레판으로 재현한 영상입니다.)
(대사만 번역했으며 의역이 있습니다.)
(Pc기준으로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제목: 【MMD칸코레】HIEI LOVE 3【MAD재현】
원본출처: http://www.nicovideo.jp/watch/sm28883848
제작: のりタマ 님


나가토:
제1함대, 기함은 시구레로 임명하라는 명령이다.

시구레:
나 같은 게 기함이라니 무리일 게 뻔해요.

시구레:
왜, 나 따위가…….

히에이:
제독님이 시구레를 기함으로 둔 의미.
그건 말이지――

히에이:
분명 시구레밖에 할 수 없는 일이 있기 때문이야.

시구레:
고마워, 히에이 씨.

시구레:
나, 당신 덕분에 깨달을 수 있었어.


현재 제1함대 기함
에이》

――그 싸우는 모습은
차고도, 없고, 름다웠다.


히에이:
응, 굉장히 좋아!
곧장 내 함대에 합류하자.

시구레:
히에이 씨, 나 말이지――
히에이 씨와 만나, 정말로 좋았어――


대對 심해서함 섬멸특수부대
특804기동부대


시구레:
그것이, 내가 소속된 제1함대의 명칭

히에이:
미안해 시구레, 말려들게 해서…….

히에이:
――그래도 난, 후회하지는 않아.

히에이:
왜냐하면, 방금 시구레가
만나고 나서 가장 좋은 얼굴로 웃었으니까.

나가토:
기다리게 했군.

나가토:
더는 누구도 가라앉게 하지 않겠다.

시구레:
고마워요, 나가토 씨――

나가토:
기쁜 말이군――

시구레:
최후의 찬스야. 힘내, 히에이 씨!

히에이:
맡겨 줘! 시구레 지휘관!

시구레:
시구레…… 지휘관……?!

히에이:
저기요, 보고 계신가요, 콩고 언니.
저, 드디어 해냈어요.

히에이:
되찾은 거야.
당신이 바랐던 평화롭고 평온한 세계를.

나가토:
히에이가 왜 기함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었나.
그 이유를 말해주마.


《특정 심해화 질환》
몸 전체가 심해서함으로 변해 가는 난치병.
감염 등의 우려는 없으나, 현재로서는 치료방법이 없고
억제제에 의해 병상의 악화를 막는 수밖에 없다.


나가토:
그녀는 이미 3년 이상, 이 과 싸우고 있다.
그녀의 몸은 이미――

히에이:
울지 마, 시구레――

히에이:
――나 말이지, 시구레와 만나서 정말로 기뻤어.
그것만으로도 힘낼 수 있었어.

히에이:
언젠가 헤어지는 날은 반드시 찾아온다.
분명 그럴지도 모르지, 하지만.

유다치:
히에이 씨, 줄곧 힘내 왔는데…….
이렇게 헤어지는 건 싫어.

시구레:
참지 않아도 돼.
울고 싶을 땐 울어도 되는 거야.

히에이:
나 말이야, 이제야 알았어.
시구레가 언제나 상냥함으로 날 감싸 줬다는 것을.

히에이:
내가 마지막까지, 을 보고 걸을 수 있도록.

히에이:
줄곧 기원해 주었지.

히에이:
제독님이 시구레를 기함으로 임명한 이유.

히에이:
다른 누가 아닌 시구레이기에 할 수 있는 일.
그것이 바로 이런 의미였다고.

히에이:
알게… 되었어…….

히에이:
저기 말이지, 시구레…….

히에이:
나, 실은 말이야…….
사실은 좀 더…….

히에이:
〈살고 싶어〉

히에이:
좀 더 살아서, 모두와 함께 줄곧 같이 지내고 싶어.
이런저런 들을 여행하며 잔뜩 동료를 만들고,
그 다음에는…….

시구레:
히에이 씨는 혼자가 아니야…….
그렇잖아, 이렇게나 많은 동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걸.

히에이:
이걸로 이제야 콩고 언니와 만날 수 있겠네.
고마워 시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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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Grand Order 영상의 움직임을 칸코레판으로 재현한 영상입니다.)
(대사만 번역했으며 의역이 있습니다.)
(Pc기준으로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제목: 【MMD칸코레】HIEI LOVE【MAD재현】
원본출처: http://www.nicovideo.jp/watch/sm31760914
제작: のりタマ 님


평온은 끝나고, 세계각지에서
칸무스와 심해서함과의 싸움은 한층 격렬해졌다.

그러던 중, 어떤 진수부에
돌연 소식이 하나 들려온다.

제1함대 기함 콩고가 행방불명.
전투해역 안에서 돌연히 모습을 감추고 만 정체불명의 현상.

히에이와 제2함대는 콩고의 수색에 나선다.

이 싸움으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됐다.
전함 히에이의 이야기.


나가토:
나가토급의 장갑은 허세가 아니야.

마야:
무서우면, 내 뒤에 숨어 있으라고!

유다치:
솔로몬의 악몽, 보여줄게!

타이호:
제1차 공격대, 전기발함!

키누:
추격전에 나서볼까!

히에이:
기합! 넣어! 가겠습니다!

콩고:
내 실력, 보여주겠습니다아!

히에이:
내가 콩고 언니를 구해내겠어!


- 칸무스 전원으로부터 존경 받던 콩고를 찾기 위해서 -


히에이:
상냥했던 언니는 대체 어디에…….


콩고가 적함으로 돌아서고 만 현실.


구축함 영격전
진수부를 방위하라

솔로몬 해역전
제해권을 확보하라

북태평양 원해전
기동부대로써 섬멸하라

서방제도기지해전
서방방위를 돌파하라

철저해협(Ironbottom Sound) 영격전
기동부대를 돌파하라

해역최심부전
심해부대중추를 제압하라

칸무스 탈환작전
콩고를 구출하라


- 모두의 마음은, 그 사람을 구해내기 위해 -


히에이:
언니 돌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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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방MMDPV】暁Records×여기는 비봉탐정사무소/Alf Layla wa Layla
니코동: http://www.nicovideo.jp/watch/sm31711168
제작: EO 님


足りない 言葉だけでは
부족하다네 말만으로는
足りない 見つめ合うだけでは
부족하다네 서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는

千夜一夜を越えて
천일야화를 넘어
幻想逃避行
환상도피행


誰もが言うだろう
모두들 말하겠지
「ばかげたこと」と
「어리석은 짓」이라고

Fiddle-Dee-Dee!

くだらないこと、どうでもいいこと、
하잘 것 없는 일, 아무래도 좋은 일,
どこまでだってやってやりましょう 存分に
어디까지고 해보자고요, 있는 힘껏
「バカバカしい」って捨てられたモノに
「어처구니없다」고 버려진 것들에
そこにきっと世界の秘めごとが踊っているんだから
거기에 분명 이 세상의 비밀이 춤추고 있을 테니

アルフ・ライラ、
Alf Layla,
アルフ・ライラ・ワ・ライラ・ワ・ライラ
Alf Layla wa Layla wa Layla

夜よ明けるな
밤이여 밝지 마라
二人なら空も飛べる
둘이 함께라면 하늘도 날 수 있네

Fiddle-Dee-Dee!


何を信じていくか
무엇을 믿어 나갈 것인가
何を選び取るのか
무엇을 선택해 나갈 것인가

見たいものを見るのさ
보고 싶은 것을 보는 거야
君のとなりで
너의 곁에서

聴き飽きた言葉
듣기 질린 말
「所詮夢でしょう?」って
「어차피 꿈에 불과하잖아?」라니

Fiddle-Dee-Dee!

くだらないこと、どうでもいいこと、
하잘 것 없는 일, 아무래도 좋은 일,
どこまでだってやってやりましょう 存分に
어디까지고 해보자고요, 있는 힘껏
「バカバカしい」って捨てられたモノに
「어처구니없다」고 버려진 것들에
そこにきっと世界の秘めごとが踊っているんだから
거기에 분명 이 세상의 비밀이 춤추고 있을 테니

荒唐無稽で他愛無い夢も
황당무계하고 시시해 보이는 꿈도
ここじゃないだけでどこかで本当のこと
이곳과 다른 어딘가에선 진실한 일들

そこにいくの 二人で行くの
거기에 가자 둘이서 가자
きっと危険だし、ありえないし、最高すぎるね!
분명 위험할 테고,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질 테고, 정말 최고잖아!


君とここで夜明けを待つこと、
너와 여기서 새벽을 기다리는 것,
これって奇跡だね 天文学的偶発性
이것이 기적 아닐까 천문학적우발성

でもさ、これが運命ならば
하지만 말이야, 이것이 운명이라면
奇跡って過去に忘れてきたサプライズだよね
기적이란 과거에 잊고 온 깜짝 선물이 아닐까

くだらないこと、どうでもいいこと、
하잘 것 없는 일, 아무래도 좋은 일,
どこまでだってやってやりましょう 存分に
어디까지고 해보자고요, 있는 힘껏
「バカバカしい」って捨てられたモノに
「어처구니없다」고 버려진 것들에
そこにきっと世界の秘めごとが踊っているんだから
거기에 분명 이 세상의 비밀이 춤추고 있을 테니

アルフ・ライラ、
Alf Layla,
アルフ・ライラ・ワ・ライラ・ワ・ライラ
Alf Layla wa Layla wa Layla

夜よ明けるな
밤이여 밝지 마라
二人なら空も飛べる
둘이 함께라면 하늘도 날 수 있네

Fiddle-Dee-Dee!

アルフ・ライラ、
Alf Layla,
アルフ・ライラ・ワ・ライラ・ワ・ライラ
Alf Layla wa Layla wa Layla

夜よ明けるな
밤이여 밝지 마라
二人なら月も落とす
둘이 함께라면 달도 딸 수 있네

Fiddle-Dee-D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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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MMD칸코레】심홍의 하늘(深紅の空)
원본출처: http://www.nicovideo.jp/watch/sm30612795
제작: レイミア 님


紅く紅く 燃え上がる空
붉게 붉게 타오르는 하늘
永遠の 契りにも似て
영원한 맹세와도 닮아
朝な夕な 祈り続ける
아침저녁으로 늘 기원한다네
この幸を
이 행복을

森は揺れ ざわめく木々
숲이 흔들려 들썩이는 나무들
緑に 落ちる影
녹빛에 늘어진 그림자
流れる 陽の光 追い
흘러가는 햇살 좇아

息潜め 染まる空は
숨죽여 물드는 하늘은
鼓動を 打ちながら
고동을 울려나가며
若葉も 小鳥も 暮れる日 見入て
여린 잎사귀도 자그마한 새도 저무는 해에 넋 놓고

この世界 愛おしく
이 세상이 사랑스러워
時を刻んでいる
시간을 새겨나가네

紅く紅く 燃え上がる空
붉게 붉게 타오르는 하늘
夕陽 今日の終わりを
저녁놀 하루의 끝자락을
祝い 祈り
축복하며 기원하며
また明日の日の 夢を託し沈んで
다시 내일을 꿈꾸며 잠드네

夜の闇を迎え 夢見る
밤의 어둠을 맞아 꿈을 꾸네
永遠に 幸続くように
영원히 행복이 계속되기를
開ける空は 君を重ねて
밝아오는 하늘에 너를 겹치며
希う
간절히 바란다네


彷徨うは 人の心
헤매는 건 사람의 마음
移ろい 揺れ返し
변해가고 흔들려
命の歯車 軋む音
생명의 톱니바퀴가 삐걱거리는 소리

この世界 愛おしく
이 세상이 사랑스러워
全ては輝いて
모든 것이 빛나 보이네

緑 芽吹く 春の朝焼け
신록 움트는 봄의 아침노을
熱れ 汗流す夏
무더워 땀 흘리는 여름
落ち葉惑う 秋の夕景
낙엽 춤추는 가을의 저녁놀
息の凍る 冬枯れ
숨결 얼어붙는 쓸쓸한 겨울풍경

時を過ごし 人は息づく
시간을 보내며 사람은 숨 쉬어가네
友と 手と手取り合い
동료와 손에 손을 잡고
愛する人 守り続けて 生きていく
사랑하는 이 지켜가며 살아가네

紅く紅く 燃え上がる空
붉게 붉게 타오르는 하늘
永遠の契りを信じ
영원한 맹세를 믿고
朝な夕な 祈り続ける
아침저녁 늘 기원한다네
人の世の幸いを
사람의 세상에 행복 있기를

紅く紅く 燃え上がる空
붉게 붉게 타오르는 하늘

반짝이는
墨色髪に
먹빛 머리카락에
纏いながら 祈り続ける
감싸이며 계속해서 기원하네
この幸を
이 행복을


.........
......
...


 얼마 전의 단편을 쓰자고 마음먹은 계기가 된 영상 중 하나. 본래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은 작품은 따로 있지만, 유튜브에서는 저작권 문제로 BGM이 소거돼 대신 두 번째로 영향을 받은 영상을 올렸네요.

 개인적으로 칸코레는 매력적인 컨텐츠라고 생각하며, 위의 영상과 같은 작품도 좋아합니다. (소재의 한계라는 절대적인 장벽 안에서는) 이른바 군국주의적인 요소도 적당히 배제된 편이라 생각하고요. 최소한 ‘카미카제나 인간어뢰 회천 같은 자살특공 병기는 재현할 생각이 없다’고 공언하는 등 제작진이 그런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만큼은 틀림없어 보이네요.

 (물론 진중권 교수의 표현을 빌리자면, 전 단지 ‘구린 미감’을 가졌다고 할 수 있겠으며, 사실 전 그 해석에 상당 부분 동의합니다. 제가 파시즘을 위험시하는 이유는, 오히려 제 안에서 그런 성향이 제법 존재함을 자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락물에 한해 이 성향을 즐기자’고 제 안에선 나름의 선을 긋고 있지만, 좀 더 엄격한 기준을 가진 분들에게는 이것도 비판대상일 수 있다고 봅니다.)

 아무튼 그렇다고 해도 과거 일본제국이나 서구열강의 함선들이 미소녀로 의인화되어, 즉 미화되어 움직이는 것을 보고 있으면, 역시 종종 복잡한 심경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연합군/추축국, 승전국/패전국의 구분을 떠나 역사는 물론이거니와, 이런 오락 컨텐츠에서조차 ‘이름’을 날릴 수 있는 것은, 지금도 힘이 있거나 한때 힘이 있었던 ‘강자’들 뿐이니까요.

 가령 이는 또 다른 인기 컨텐츠인 Fate 시리즈를 즐길 때도 비슷하게 느껴지는 감정인데, 거기에서 소환되는 영령들도 (당연히) 유명한 신화나 일화의 주역들뿐입니다. 그나마 약소민족의 영령으로 제로니모가 F/GO에서 등장하긴 하지만, 그것도 ‘미국’과 관련되었기에 다루어질 수 있다고 봐야하겠지요.

 (반면에 전체주의, 군국주의, 민족주의 등에 반대하는 사상을 가진 다나카 요시키 작가의 ‘은하영웅전설’에서는, 기존 주요 국가들은 물론 베트남계, 몽골계 등의 생소한 이름을 가진 캐릭터들이 다양하게 등장합니다. 물론 결국 주역들은 우리에게 익숙한 인종이나 국가를 기원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명백한 한계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와 대비해서 보면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좀 더 잘 전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이것이 꼭 컨텐츠의 인기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나타나는 현상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승자의 역사’라는 유명한 표현을 차치하고서라도 기술, 복식, 식문화, 법제도, 사상 등 온갖 분야에서 인류사회에 ‘족적’을 남길 수 있는 것은, 대부분 ‘살아남은 강자’들이니까요.

 일본제국의 대한제국 지배를 묵인하는 가쓰라-태프트밀약을 승인한 미국의 루스벨트 대통령은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우정이란 자신을 지킬 힘을 지닌 상대끼리 가능한 것이다. 한국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주먹 한번 휘두르지 못했다.”

 소설원작의 일본 애니메이션 ‘빙과’에서도 여주인공이 학생운동에서 희생당한 숙부를 회상하며 이런 말을 합니다. “그때 숙부는 제게 ‘강해지렴’이라고 말씀하셨어요. 만약 제가 약하다면 비명도… 예, 비명조차 지를 수 없는 날이 온다고 말이에요. 그렇게 된다면 전, 산채로…… 전 산채로 죽는 것이 두려워 울었던 거예요.”

 물론 저는 강함만을 추구하는, 이른바 ‘정의 없는 힘’은 추하다고 생각하며, 장기적으로 보면 약자를 희생시키는 방식은 집단 전체의 결속과 저력을 깎아내어 그 힘마저 추락시킨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연대를 해야 하는 것이고, 강자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 아니라, 왜 사람이 약하게 되었는지를 파악해 그 문제점을 해결하고 함께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사고방식 또한 한편으로는 결국 ‘강함’을 긍정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비판이 가능합니다. 마치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에서 강자에 의한 약육강식의 절대적인 자유의지주의를 주장했던 스티븐 암스트롱이, 그의 사상을 부정하는 라이덴에게 패하면서도 ‘힘으로 날 부정한 너는 나다’라며 만족스럽게 숨을 거둔 것처럼 말이지요.

 현실에서는 이처럼 딱 나누어지기 힘들겠지만, 만약 어디까지나 사고실험으로서 ‘추악한 강자’와 ‘선량한 약자’ 둘 중 하나만을 ‘반드시’ 선택해야 한다면, 과연 제가 어느 쪽을 택하게 될지 아직까지 확실히 답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전자의 가능성이 높다고 해야겠지요.

 만약 스스로도 타인을 희생시켜서라도 강해지는 길을 추구하는 결론을 낼 수밖에 없다면, 과거의 강자들, 그것이 일제가 되었든 나치스가 되었든 아니면 미영프 연합군이 되었든, 그 열강들이 저지른 악행에 대해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자’는 세계시민적 연대를 위한 합의를 제안하는 것 외에 다른 도덕적인 책임을 물을 자격이 과연 내게 있을까. 그런 제 나름의 갈등을 담은 것이 얼마 전 올린 부족한 단편이었네요.


 *아마 여기서 현세에서의 고통이나 손득감정에 상관없이 신의 뜻인 ‘선’만을 택하는 교리를 예로 들며, 종교를 대안으로 제시하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역사나 철학사에 관심이 있는 분이시라면, 그 종교조차 어차피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강자에게 빌붙는 사상을 ‘교리’로 내세워 왔음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즉, 종교는 소박한 신도들의 바람과는 다르게 체제적으로는 결국 약자를 억압하는 쪽으로 나아가기 십상이며, 이것이 사람이 맹목적인 믿음보다는 의심을 가지고 비판적으로 사고해야 되는 이유 중 하나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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